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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자기계발52

매일 아침 써봤니? 오늘 김민식 피디님의 책을 다시 읽었습니다. 예전에 몇 번 읽어보았던 책이지만,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롭고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 많은 힘이 되더군요. 김민식 피디님은 매일매일 7년을 5시에 일어나 블로그에 글을 쓰셨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는가 궁금했습니다. 무언가를 할 때 핵심은 '좋아서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 부분을 읽고 나니 용기가 생겼습니다. 블로그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모든 것을 저 혼자 처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김민식 피디님은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하십니다. 힘이 됩니다.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책을 여러 번 되새김질하면서 읽다 보니 김민식 피디님을 롤모델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즐거워야 매일 쓸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김민.. 2020. 6. 13.
딜리셔스 샌드위치 모든 세대는 자기 세대가 양쪽에 끼어사는 '샌드위치 세대'라고 합니다. 50대도 샌드위치 세대라고 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 사태로 가장 많은 피해를 본 20대들도 샌드위치 세대라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모든 세대가 힘든 샌드위치 세대인 것 같아요. 유병률 작가님은 끼어있는 샌드위치가 '맛있어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샌드위치가 끼어있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색다른 샌드위치, 맛있는 샌드위치는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는 방법이 바로 제대로 된 '문화'를 배우는 것입니다. 문화를 배우면 더 잘 먹고살 수 있습니다. 아니, 이젠 문화가 밥 먹여주는 시대입니다. 모든 세대는 끼어사는 '샌드위치 세대'입니다. 모든 세대는 자기 세대가 양쪽에 끼어사는 '샌드위치 세대'라고 합니다. 50대도 샌드위치 .. 2020. 6. 11.
노는만큼 성공한다 여기 발칙한(?) 책이 있습니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고 당당히 외치네요. 맨 앞 장에 있는 사인과 같이 쓰인 문구는 더 경악스럽습니다. 김정운 교수님은 '놀아야'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외치십니다. 심리학적으로 창의력과 재미는 동의어다. 사는 게 전혀 재미없는 사람이 창의적일 수 없는 일이다. 성실하기만 한 사람은 21세기에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 우리 세대는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면 끊임없이 죄의식을 느끼도록 '의식화'되었다. 그러다 보니 삶의 재미와 행복에 대해서는 아주 가증스러운 이중적 태도를 취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 행복해지려는 이들, 재미있게 살고 싶어하는 이들이 '놀면 불안해지는 병', '재미있으면 왠지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는 몹쓸 병'에서 벗어날 수 있으면 좋겠다.. 2020. 6. 7.
하루 1%, 변화의 시작 변화! 개혁! 혁신! 누구나 다 '바꿔야 산다'라고 외칩니다. 누구나 변화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달라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아니, 극소수입니다. 변화를 원하면서도 달라지지 않는 이유 에서는 인간이 변화하지 않는 이유를 세 가지로 나눕니다. 첫째. 인간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강한 본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충분히 고통스럽지 않으면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 둘째. 변화를 너무 거창하게 계획하고 지나치게 어렵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엄두를 내지 못하고 변화를 시도하기도 저네 포기한다. 셋째. 효과적인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8쪽) 이 세 가지를 뚫고 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로 작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루 1%, 즉 하루 15분씩 변화를 생각하고 변화를 위해 노력을.. 2020. 6. 5.